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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음력 6월 소식지 21호 민원실관리자ㅣ2005.10.26
첨부파일 소식지200507(1).pdf  감사원장.jpg 
 

도법(道法)에 따른 바른 수도생활

(유기찬감사원장)


대순진리회가 창설된 지 37년째 되는 을유(乙酉)년의 여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도인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도전님께서 영도하셨던 불과 30년에 조금 못 미치는 짧은 기간 동안 종단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였었습니다. 그러나 도전님께서 화천하신 후 도법을 부정하면서 종통계승을 주장하는 난동자들에 의해 종단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일부 수도인들은 도전님께서 금지하신 공공장소에서의 포덕 행위, 무리한 성금 강요, 학업 중단 등 사회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도법에 어긋나는 몰지각한 행동을 일으켜 종단의 명예를 실추시켰으며 이러한 덕화 손상 행위는 최근까지 간헐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반사회적이면서 도법에 어긋나는 일부 수도인들의 탈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감사원에서는 이미 2001년 도전님의 훈시에 근거하여 민원처리규정을 제정하였고, 이 규정 준수를 위해 전 상급임원의 서약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도법의 존엄한 바와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일부 수도인들이 있는 것 같아 매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2005년 3월 한국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은 함께 모여 투명사회를 위한 협약을 만들고 이에 서명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대통령을 비롯한 3부 요인 그리고 여야와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모두 참여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국제적으로 여러 가지 부분에서는 10위권에 머무는 선진국가로서의 위상을 차지하지만 부패부분에서는 세계 50위권에 머무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여 국가의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고, 이러한 결과는 더 나아가 국가의 존망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국가사회지도층의 현실 인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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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2005년 음력 5월 소식지 20호 민원실관리자 2005/10/26 4327